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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피해 이후 달라진 일상과 개인 안전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나나는 "아이템을 하나 가지고 왔다"며 말문을 연 뒤, "최근 큰 사건을 겪으면서 결국 나 자신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걸 몸소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과거 강도 침입 피해를 언급하며, 이후 개인 안전에 대해 더욱 신경 쓰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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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나나는 지난달 15일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가해자 A씨는 나나와 그의 어머니에 의해 제압된 뒤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해당 사건으로 나나는 정신적 충격을 입었으나, 지난달 26일 소속사를 통해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