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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누리꾼들은 항암 치료 중인 박미선의 건강을 걱정하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를 위한 시간만 가지세요", "치료에만 집중하시고 건강 잘 챙겼으면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미선은 "지금 아주 행복해요", "천천히 할게요"라고 답하며, 공동 구매를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너무 놀고 있으니 심심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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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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