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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이 활동 당시 노출로 인해 심리적 부담감을 겪은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가 고등학생 1학년, 2학년 때였다. 맨살을 보여준다는 게. 팔과 특히 어깨.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을 하며 기겁했었다"고 말했다.
첫 화보 촬영에서 처음으로 등을 노출했던 경험에 대해서는 "'내 등을?' 하면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다현은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출연 중이다. 다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소설가를 꿈꾸는 출판사 편집자 지혜온 역을 맡아 연기한다.
'러브 미'는 각자의 인생만 애틋하게 살아온, 조금은 이기적이지만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현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가수 활동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