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는 올해 목표에 대해 "저는 항상 목표는 없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 어제보다 더 웃긴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요즘도 전자담배를 피우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올해 목표라기보다 작은 계획 중 하나가 담배를 줄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한 갑 정도만 피우려고 한다. 저는 행동하는 연예인이다. 담배를 끊으면 좋겠지만 일단 담배를 줄이며 술도 좀 줄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다양한 예능,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