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신기루가 새해 목표에 대해 밝혔다.
3일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동네 배달 맛집 다채롭게 먹으면서 다채로운 미담 들어봤기루(치킨.방어회.두쫀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기루는 올해 목표에 대해 "저는 항상 목표는 없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 어제보다 더 웃긴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요즘도 전자담배를 피우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올해 목표라기보다 작은 계획 중 하나가 담배를 줄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한 갑 정도만 피우려고 한다. 저는 행동하는 연예인이다. 담배를 끊으면 좋겠지만 일단 담배를 줄이며 술도 좀 줄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다양한 예능,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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