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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통영국제음악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3월 27일 '2026 통영국제음악제'가 막을 올린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올해 음악제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3월 30일)과 개막공연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I(3월 27일)은 예매 개시와 동시에 매진됐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오는 16일까지 2026년 시즌 통영국제음악제 공연 티켓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재단은 통영 출신 세계적 작곡가 윤이상(1917~1995)과 그의 음악을 기리고자 2002년부터 매년 통영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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