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식은 옥천 죽향초등학교를 거쳤고, 김광석은 옥천군 청산면에 누나가 살고 있다.
옥천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중가요사에 굵직한 흔적을 남긴 두 가수를 추모하고, 1970∼80년대 추억을 공유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gipark@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08 15:49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