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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또한 윤종신은 김제동이 키우는 반려견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제동이네 탄이는 절대 현관을 넘어서지 않는다"며 김제동과 반려견의 소소한 일상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제동은 2002년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데뷔했으며 '스타골든벨', '해피선데이', '힐링캠프' 등 수많은 예능에서 MC로 활약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도 열었지만 2019년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휘말린 후 방송 활동이 뜸해졌다. 당시 김제동은 대덕구청 초청으로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약 1000명을 상대로 강연할 예정이었으나, 강연료가 90분에 1550만원으로 책정된 사실이 알려져 잡음이 일었다. 이후 이 특강은 결국 취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