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준희가 '홀로서기' 집 찾기에 나섰다.
\/script>'); } 성수동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준희는 12일 공개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의 '한남동·서래마을 느좋 동네?에서 만난 복층 테라스 미친 집 고준희GO 돌아온 EP.15'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독립을 위해 한남동과 서래마을을 돌며 복층·테라스 매물을 직접 보고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저번에는 내가 집 위주로 봤다면 오늘은 진짜 살집으로 내부를 꼼꼼하게 봐 볼 예정"이라며 투어 목적을 못 박았다. 집을 볼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는 "나는 뷰, 뷰를 좀 그래도 보는 편"이라며, "집 안에 구조, 지금 사는 집이랑은 달랐으면 좋겠어. 지금 사는 집에 너무 오래 살아가지고"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