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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센터에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동호회·소모임을 위한 다목적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은숙 문화복지국장은 "삼성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이 일상적인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 기반을 지속해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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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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