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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이 티빙과의 협업을 자신했다.
약 4년 만에 돌아오는 새 시즌인 만큼 뜨거운 열기 속, 역대 최다 지원자, 최다 회차, OTT 플랫폼 확장이라는 변화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체육관 예선, 불구덩이 미션, 디스전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미션은 계승하되, 예측 불가능한 신규 미션을 더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최 CP는 "오랜만에 방영을 하게 됐고, 제작을 하게 돼서 기획하면서 고심 많이 했다. 여덟 분의 프로듀서분들이 저희 프로그램의 첫 번째 포인트다. 음악을 잘 하는 분들이 섭외돼서, 이 아티스트분들께서 매번 열심히 임해주고 계신다. 굉장히 몸을 갈아서 작업을 하고 계신다. 매력적인 음악을 많이 들어보실 것 같다"고 귀띔했다.
또 "어떤 차별화를 가지고 새로운 서사를 가지고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티빙에서만 단독에서만 공개되는 콘텐츠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이하 야차의 세계)'도 있다. 저희 오리지널티를 가지고 새로운 서사가 담긴 콘텐츠다"라며 "'쇼미더머니'를 다년간 진행하면서 이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매력도 있지만, 오래 하다 보니 어떤 구조로 새로운 서사를 전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었다. '쇼미더머니12'가 목요일에 방송되면, '야차의 세계'는 토요일에 공개되는데, 첫 방송을 보면 이해가 되실 것이다"라며 예고했다.
'쇼미더머니12'는 15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