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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화려함보다 소박함이 돋보이는 생일 풍경 속에서 손예진은 여전히 변함없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편 손예진은 1982년 1월 11일 생으로,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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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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