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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공개 연애 중인 지상렬과 신보람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이후 신보람이 지상렬의 집을 찾아 최양락과 인사를 나눴다.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살림남'에 출연한 신보람은 지상렬과 연인다운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신보람은 지상렬과의 호칭에 대해 "'자기야'라고 한다"고 말했다. 데이트는 주로 어디서 하냐고 묻자 "보통 밤에 일 늦게 끝나고 차에서 한다. 나도 밤낮없이 일해서 차에서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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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양락은 "어머니도 상렬이를 좋아하시냐"고 물었고, 신보람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 주변에서 '어떡하냐.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들 하니까"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나 신보람은 "오빠가 먼저 (인사드리러) 간다고 해서 엄마를 만났는데 엄마도 실제로 만나고 나서는 '되게 잘생겼고 든든하다. 훤칠하고 키도 엄청 크다'고 계속 칭찬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상렬을 바라보며 "멋있다. 단점이 없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상렬 역시 "(신보람은) 전신이 다 무지개"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보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빠가 귀엽다. 그냥 오빠가 좋다. 되게 멋있다"며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