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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사실 요번 하트큐트 만삭사진 찍어주신 작가님과는 11년 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꼭 사진을 찍어주시겠다'했는데 시간이 흘러 현실로 이루어진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진짜 감사드리고 멋진 작가님. 그리고 늘 맛난 음식 만드느라 고생해주는 꺼비씨. 고마워유"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제 출산 전 잡혀있던 개인 약속은 끝!! 배도 많이 무거워지고 태동도 심해지는 요즘 더 조심하며 안정을 취해보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동지들! 진짜 남은 기간까지 힘내보아요"라며 예비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