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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현장을 함께해 온 스태프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선물은 체감 온도가 낮은 현장의 근무 환경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카리나는 선물 준비 과정 전반을 직접 챙기며, 무대 안팎에서 함께 호흡해 온 이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후문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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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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