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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설로는 ▲생강을 테마로 한 실감형 미디어아트관 ▲농업유산 교육 및 체험을 위한 커뮤니티실 ▲다양한 생강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시앙카페' 등을 갖췄다.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도 강화한다.
(사)완주생강전통농업시스템 보존위원회, 사회적협동조합 녹원, 시니어클럽 등 지역 협력단체가 운영 과정에 참여해 농업유산 보존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은 단순한 전시 시설을 넘어 완주 생강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2026년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농업유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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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