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에 발끈 "내 돈 들여 가르쳤더니 영어 발음 지적"

기사입력 2026-01-21 06:11


'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에 발끈 "내 돈 들여 가르쳤더니 영어 …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에게 영어 발음을 지적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20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영어 알려주러 와서 건치 미소만 남기고간 BH 사촌동생'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이병헌의 영어 선생인 사촌 동생 션 리차드를 초대해 영어 과외를 받았다.

이때 이민정은 션 리차드에게 "아들 준후가 나한테 조금씩 영어 발음을 지적한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에 발끈 "내 돈 들여 가르쳤더니 영어 …
이어 공개된 자료화면에서 준후 군은 엄마 이민정의 영어에 "못 알아들을걸? 발음이 이상해서"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민정은 "내가 돈 들여서 가르쳤는데 '엄마, 방금 건 조금 못 알아들을 것 같은데?'라고 하니까 사실 빠직하는 부분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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