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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공예를 매개로 산업단지와 시민을 연결하는 '공예오픈스튜디오'(이하 스튜디오)를 조성해 내달 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들은 이 스튜디오에서 금속·나무·유리·섬유를 소재로 공예품을 제작·전시·체험할 수 있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에 시민과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공예 기초·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 뒤 내달 말 스튜디오를 정식 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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