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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역에서 활동하며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를 비롯해 조각, 서예, 문인화, 서각 등 장르를 넘나들며 왕성한 창작열을 불태우는 이들의 작품 130여점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이날 오후 열리는 개관식 때 박철 공예작가는 지팡이를 제작해 허한주(95·서예) 작가 등 특별전 참가 원로작가들에게 헌정한다.
내달 12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1·전시실에서 무료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seam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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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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