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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판화, 회화 작품은 물론 설치 작품,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김미경 구청장은 "네덜란드 작가의 자유로운 예술 언어로 재해석된 한국의 모습이 은평의 한옥과 만나 국경과 세대를 아우르는 조화를 보여준다"며 "한옥마을이 주는 예술적 영감을 느끼고, 잠시 일상을 내려놓은 채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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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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