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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고대면 삼선산수목원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생물 다양성 보전에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기관을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지정하고 있다.
삼선산수목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희귀·특산식물의 안정적인 보전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의 거점 수목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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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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