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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원로배우 남정희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이후에도 영화 '늑대소년'(2012), '내가 살인범이다'(2012), '브라더'(2021) 등에서 노모 역할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 '모래시계'(1995), '로맨스'(1998),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등에도 출연하며 안방극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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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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