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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차주영이 건강 문제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어 "불가피하게 일정에 변동이 생겨 관계자와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됐다"며 "배우가 충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주영은 2016년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시스터'에서는 인질로 납치되는 인물 소진 역을 연기했으며, 3월 공개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출연도 앞두고 있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스튜디오입니다.
차주영 배우 일정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개봉 예정인 영화 <시스터>와 공개를 앞둔 시리즈 <클라이맥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스트 스튜디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