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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차주영이 건강 문제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어 "불가피하게 일정에 변동이 생겨 관계자와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됐다"며 "배우가 충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스튜디오입니다.
차주영 배우 일정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개봉 예정인 영화 <시스터>와 공개를 앞둔 시리즈 <클라이맥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스트 스튜디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