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윤승아, 166cm·47kg 유지 비결..."케이크 한 조각도 못 먹는다"

기사입력 2026-01-26 09:43


'44세' 윤승아, 166cm·47kg 유지 비결..."케이크 한 조각도…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166cm에 47kg를 유지하는 배우 윤승아가 케이크 한 조각도 못 먹는 식성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오픈런 포기하고 직접 만든 두쫀쿠, 사 먹는 것보다 맛있으면 어떡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윤승아는 "이른 아침에 아이 등원을 시키고 원데이 클래스를 하러 왔다"며 요즘 한창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44세' 윤승아, 166cm·47kg 유지 비결..."케이크 한 조각도…
며칠 전 친구 덕분에 '두쫀쿠'에 처음 입문 했다는 윤승아는 "맛있더라. 저 원래 디저트를 잘 안먹는다"며 "케이크 한 조각도 다 안 먹는 스타일인데 그 안에 아삭한 식감이 너무 맛있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너무 맛있었는데 저희 팀에 두쫀쿠를 한 번도 안먹어본 사람이 있더라.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한 번 만들어보겠다"라며 나섰다.

레시피에 맞게 열심히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윤승아는 완성본을 스태프에 선물했다.

성공적인 두쫀쿠 만들기. 윤승아는 두바이 초코 붕어빵도 시식했다. 그는 "이거 너무 맛있다. 두쫀쿠보다 이게 더 맛있다"라며 폭풍 먹방을 보여줬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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