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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말자쇼'에서 '소통왕 말자 할매' 김영희가 만들어준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
또한 이 남성은 '말자 할매'와 고민 상담을 했던 또 다른 여성과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말자쇼'가 이어준 특별한 인연과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담 이후에는 관객들이 엄마·아빠, 자녀의 말 한마디 때문에 상처받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진다.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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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2018년 12월 이른바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96년 김영희의 부모가 66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것. 그러자 당시 김영희 측은 "채무 불이행 논란에 대해서 대부분은 사실이지만 어머니와 아버지가 20년 전부터 별거해 왔기 때문에 김영희는 이 사안을 몰랐다"며 "최대한 조속하게 상황을 마무리 짓겠다"고 알렸다.
이후 김영희 측은 "채무 변제를 약속했고 양측이 합의서에 사인했다"고 밝힌 뒤 논란 6개월 만인 2019년 6월 김영희는 부모의 채무를 상환하고 채무 피해자와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