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결혼 3개월만 겹경사...두 子와 모델 됐다 "패셔니스타 가족"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화보를 촬영, 이 과정에서 두 아들은 엄마를 꼭 닮은 '연예인 DNA'를 자랑했다.
27일 'ellekorea' 공식 SNS에는 "노스페이스와 김나영 패밀리가 함께 그려낸 2026년 봄의 한 장면"이라면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가족의 자연스러운 미소가 담겨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기에 편안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것.
패셔니스타 가족답게 트레킹, 러닝 등 다양한 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면서 각자가 지닌 매력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김나영과 마이큐의 모델 포스 속 두 아들 신우, 이준 군도 엄마에게 물려받은 연예인 DNA를 뽐냈다. 완벽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인 것. 덕분에 화보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해당 브랜드는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진솔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워너비 패셔니스타 김나영을 지난 가을에 홍보대사로 발탁한 것을 시작으로, 두 아들인 신우와 이준에 이어, 화가 마이큐를 노스페이스 홍보대사로 추가 발탁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후 공개 데이트와 가족 여행 등을 통해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가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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