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박나래 갑질 의혹에 불똥 "이젠 마사지도 셀프로..뭔가 부탁하면 갑질이라고"

기사입력 2026-01-30 12:56


이경규, 박나래 갑질 의혹에 불똥 "이젠 마사지도 셀프로..뭔가 부탁하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최근 방송인 박나래 갑질 논란 여파로 몸을 사리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갓경규' 채널에는 '돈 팍팍 쓰는 딸 예림이의 실체 보고 경악한 이경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경규는 딸 이예림이 추천한 마사지 용품을 직접 써보면서 "녹화 중간에 해야겠다. 이제 누굴 시키지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갑질한다고 할까 봐 그렇다.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되는데 조금만 도와달라고 해도 갑질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예림은 웃음을 터트리며 "이제 셀프로 하는 시대가 온 거다"라고 말했다.


이경규, 박나래 갑질 의혹에 불똥 "이젠 마사지도 셀프로..뭔가 부탁하면…
이경규는 "(그래서) 어르신들이 청계산에 가서 나무에 등을 세게 비비는 거다. 나무는 말이 없지 않나.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하는데, 조금만 도와달라고 해도 갑질이라고..."라고 토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