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47kg인데도 "배 나왔다" 지적.."무슨 자신감이냐" 트레이너 팩폭

기사입력 2026-02-02 10:16


윤승아, 47kg인데도 "배 나왔다" 지적.."무슨 자신감이냐" 트레이너…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윤승아가 166cm에 47kg 몸매에도 '뱃살 지적'을 받았다.

1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찐일상들! 아침식단 자이로토닉 데일리템 피부관리 립 추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오전 6시 반, 이른 시간에 일어난 윤승아는 "요즘 신년이 돼서 아직까지 콜라를 안 먹고 있다.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새해 다짐은 '콜라 끊기'를 이어오고 있다 밝혔다.

그는 '관리하는 브이로그' '데일리 루틴 브이로그'를 공개하겠다면서 영상을 소개했다.


윤승아, 47kg인데도 "배 나왔다" 지적.."무슨 자신감이냐" 트레이너…
올리브유를 마시는 공복 루틴에 이어 반려견의 약을 챙긴 윤승아는 "약을 너무 오래 먹어서 이제 강아지들이 싫어한다. 반려묘나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라며 능숙한 견주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들 원이의 간식도 챙겼다. 윤승아는 메이크업 아이템부터 외출복까지 야무지게 소개하고 운동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윤승아, 47kg인데도 "배 나왔다" 지적.."무슨 자신감이냐" 트레이너…
자이로토닉 수업 선생님은 윤승아의 운동을 코치하면서 "배 들어가야지! 배!"라며 "아직 식전인데 배가 나왔다. 밥 안먹었죠?"라고 지적했다.

밥을 먹고 왔다는 윤승아에 선생님은 재차 "배가 들어가야 한다. 무슨 자신감으로 핑크를 입고 왔냐. 배가 너무 나와보인다"라고 놀렸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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