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전처 아들까지...5형제 육아 고백 "남편은 우선 내 편"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들 5명을 양육하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4일 서하얀은 이른 아침부터 Q&A 토너를 열고 그간 그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에 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서하얀은 '몸매 유지법을 알려달라'는 첫 번째 질문에 "우선 남자아이를 키웁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애들이 짜증부릴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에는 "남편은 우선 제 편이 되구요. 저희는 아이들에게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10점 -5점 -1점씩 주면서 하고 싶은 것에 더더욱 제한을 둡니다"라 답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또한 서하얀은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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