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린이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완전히 다른 분위기", "린 언니, 단발도 너무 예쁘다", "새로운 스타일 찰떡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은 지난해 8월 가수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325이엔씨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고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원만한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음악적 동료로서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