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0cm에 41kg?" 최준희, 또 앙상한 각선미 포착..."한 줌도 안 되는 다리" 건강 우려

기사입력 2026-02-06 17:07


"키 170cm에 41kg?" 최준희, 또 앙상한 각선미 포착..."한 …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한 번 근황 사진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자쟈"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오버핏 블랙 아우터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 자연스러운 일상 컷이었지만, 사진 속 유독 가녀린 각선미가 시선을 모았다.

특히 짧은 하의 아래로 드러난 다리는 한층 더 마른 모습으로 비춰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너무 마른 것 아니냐"며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키 170cm에 41kg?" 최준희, 또 앙상한 각선미 포착..."한 …
최준희는 그동안 다이어트와 체형 변화 과정을 꾸준히 공개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과거 루푸스 투병 사실을 밝힌 뒤 체중 관리와 운동 근황을 공유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이에 현재는 키 170cm, 체중 41kg의 컨디션을 유지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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