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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가슴 수술 후 쏟아졌던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63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서정희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의 비결을 묻자 "피부과 한 달에 한 번 가고, 사우나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대중목욕탕에 아직도 가냐"고 물었고, 서정희는 "가슴 수술하고 나서는 (사람들이) 내 가슴의 현장을 보고 싶어 한다"며 씁쓸한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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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방암 투병 중에도 소중한 인연을 만나 큰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서정희는 "내가 아플 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 그 힘이 너무 컸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방 전절제 수술을 받았다. 항암 치료를 마친 후에는 전절제했던 가슴을 복원하는 수술도 받았다. 현재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