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선화예고를 졸업하며 다수의 상장을 공개했다.
7일 지효 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선화예고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지효 향은 "6년 동안 정든 선화 졸업!"이라며 그동안 받은 상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실기우수상, 모범상을 비롯해 장학 증서와 표창패 등이 눈길을 끈다. 이는 우수한 성적은 물론, 학교 생활전반에서 모범적인 태도를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친 '발레 엘리트' 지효 양은 최근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이어 서울대학교에 동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신동엽은 이후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효 양이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무용부 진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효 양은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모친 선혜윤PD의 사범대 후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