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아이유는 자신이 개인 계정을 통해 "세로 1월", "가로 1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대방출 했다.
여유로운 일상과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게재한 아이유는 과한 연출 없이도 분위기를 장악하는 특유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힘을 뺀 메이크업과 차분한 헤어스타일은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고, 클로즈업 컷에서는 맑은 피부결과 또렷한 눈빛이 도드라지며 시선을 붙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상의 한 장면을 포착한 듯한 내추럴한 무드가 인상적이다. 꾸민 듯 안 꾸민 스타일링, 여유로운 포즈, 감성적인 색감이 어우러지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특유의 담백한 표정과 살짝 번지는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편안하게 만든다.
한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