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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운명전쟁49'에서 타로마스터로 등장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찐 대결 경험) 무속인 분들도 있지만 관상 명리 타로 (나) 연예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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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 세대를 사로잡는 도파민 터지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금기를 깬 충격적 미션이 이어진 '촉의 전쟁' 이후, 또 한 번의 예측불가 미션을 예고하는 '운명전쟁49' 5~7회는 오는 18일(수)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방송 활동이 줄어든 이후 일본 도쿄로 건너가 자취 중인 근황을 전하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