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윤희가 말레이시아에서 딸 로아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Langkaw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화사한 레드 컬러의 플로럴 패턴 의상을 입은 조윤희는 산뜻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옅은 메이크업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조윤희는 로아의 겨울 방학을 맞아 함께 말레이시아를 찾았다. 앞서 그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한 사립 국제학교 교복을 입은 로아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로아가 해당 학교의 영어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머무는 동안 조윤희도 함께 현지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이동건과 결혼, 슬하에 딸 로아를 뒀지만 2020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졌다. 조윤희는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로아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