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반신욕 후 뜻밖의 사고를 겪었다.
18일 김지민은 "열흘 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가네요. 어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그가 언급한 대로, 볼 부위에 보조개처럼 움푹 팬 부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별다른 외상은 없어 보는 이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했으며 김준호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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