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딸, 벌써 이만큼 컸나…앙증맞은 한복 맵씨 "딸바보될만"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첫째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19일 이다인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가족 사진과 함께 "HAPPY 2026"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관을 찾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거대한 파도 영상이 펼쳐진 공간에서 이다인은 딸을 품에 안고 작품을 감상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승기가 딸과 나란히 앉아 색칠놀이를 도와주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설을 맞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푸른빛 저고리와 아이보리 치마를 입은 딸은 '2026 HAPPY 설날' 문구 앞에서 손을 흔들며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단정한 한복 차림과 앙증맞은 포즈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3년 4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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