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햄버거집 일매출 대반전 "30만원 아닌 230만원, 2·3호점도 내고파"

최종수정 2026-02-20 05:45

김남일, 햄버거집 일매출 대반전 "30만원 아닌 230만원, 2·3호점도…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햄버거 가게 실제 매출을 밝혔다.

19일 '안정환 19' 채널에는 '자영업자 김남일'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안정환은 김남일이 최근 강남에 오픈한 햄버거 가게를 찾았다. 이어 사장이 된 김남일을 보더니 "지인이 여기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 손님들이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하더라. 장사가 잘된다고 하던데, 왜 하루에 30만 원 정도 판다고 거짓말을 했나"라고 물었다.


김남일, 햄버거집 일매출 대반전 "30만원 아닌 230만원, 2·3호점도…
김남일은 "장난으로 한 얘기"라며 멋쩍게 웃었고 안정환은 "하루 매출 200만 원은 찍나 보네?"라고 물었다. 김남일은 "그렇다. 이제 시작했으니 1년 정도 봐야 될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손님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지난 12월은 일 평균 매출이 230만 원 나왔다고. 김남일은 "3, 4월에 날이 풀리면 손님들이 더 많이 올 것 같다"라며 기대했고, 안정환은 "(김남일이) 얼마 전에 2호점, 3호점도 내야할 것 같다고 하길래, 장사가 잘 되는구나 싶었다"라며 피식 웃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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