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주연 맡은 19금 드라마 '대박 터졌다'...1위에 감격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의 랭킹 1위에 감격했다.
21일 율희는 주연을 맡은 '사내에서의 정숙할 것' 1위를 자축했다.
19금 현대 로맨스인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다.
과도한 업무로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9금 현대 로맨스 장르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플랫폼 측 역시 "최악의 상사와 최악의 순간에 마주쳤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며 공개를 예고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2023년 협의 이혼했다.
세 자녀는 현재 최민환과 함께 지내고 있으며,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이후 율희는 2024년 10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 생활 당시의 갈등과 의혹을 폭로했으며, 11월에는 양육권자 변경과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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