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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연예림이 눈 성형을 8번이나 한 이유를 고백했다.
연예림은 "나는 공채 7번 만에 됐다 공채가 되고 나서 너무 좋아서 울었다. 이거 되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다. 근데 방송에 안 나온다"고 밝혔다. 이에 박세미는 "공채 보려 했더니 MBC 없어지고 SBS 없어지고 KBS 없어지고 '코미디 빅리그'도 없어졌다. KBS 다시 생기면 뭐하냐. 내가 이미 30대 중반이다. 요새 신인들도 예전 같지 않고 자유롭다. 내가 신인으로 들어갔는데 너무 친한 친구들이 대선배면 이제 좀 그렇다"며 "그리고 내가 심부름을 할 힘이 없다.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 잡고 일어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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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림은 "사람들이 8번 했다 하면 내가 되게 예뻐지려고 노력하느라 눈을 키웠다가 작게 한 거라 생각한다. 근데 의료 사고 수준으로 눈이 안 감겼다"며 "안검하수할 때 근육을 너무 꽉 묶어놓은 거다. 당겨놓으니까 눈이 아무리 힘을 줘도 한쪽이 안 감긴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눈곱이 가득했다. 눈이 안 감겨서 점점 시력도 낮아지니까 하게 된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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