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정준하, 신체접촉하는 진상 손님에 분노 "엉덩이 만지고 허리 감싸"

기사입력 2026-03-01 13:14


'자영업자' 정준하, 신체접촉하는 진상 손님에 분노 "엉덩이 만지고 허리…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자영업자의 고충을 전했다.

28일 '하와수' 채널에는 '뒤바뀐 주종관계에 화난 흑채와 신난 특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정준하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홀 매니저로 활약하기로 했다. 정준하는 서빙 등에 대해 교육하며 진상 손님도 언급했다.


'자영업자' 정준하, 신체접촉하는 진상 손님에 분노 "엉덩이 만지고 허리…
그는 "좋은 손님도 있지만 가끔 진상 손님들도 있으니 대처를 해야 한다.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몸을 막... 허리를 감싼다거나 꼬집는 분들이 있다"라며 무례하게 신체 접촉을 하는 진상들을 언급했다. 박명수가 "언제 꼬집히겠냐. 그럴 때 꼬집혀 보는 거다"라며 가볍게 말하자, 정준하는 "이리 와 봐"라며 상황극을 해보자고 했다.

정준하는 박명수의 엉덩이를 만지는 시늉을 했고, 박명수는 "이런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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