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명수는 정준하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홀 매니저로 활약하기로 했다. 정준하는 서빙 등에 대해 교육하며 진상 손님도 언급했다.
그는 "좋은 손님도 있지만 가끔 진상 손님들도 있으니 대처를 해야 한다.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몸을 막... 허리를 감싼다거나 꼬집는 분들이 있다"라며 무례하게 신체 접촉을 하는 진상들을 언급했다. 박명수가 "언제 꼬집히겠냐. 그럴 때 꼬집혀 보는 거다"라며 가볍게 말하자, 정준하는 "이리 와 봐"라며 상황극을 해보자고 했다.
정준하는 박명수의 엉덩이를 만지는 시늉을 했고, 박명수는 "이런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