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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양미라가 지소연이 업로드 한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 뿐이고 제 채널도 아니다. 그런데 왜 제 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있고 제가 잘못한 사람이 되어있는지"라며 억울함을 표했다.
이어 "갑자기 일어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다. 모든 게 당황스럽고 속상했는데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사람이 아무것도 안해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싶어 너무 억울하고 답답했는데, 이런 말도 안하면 병 생길 것 같아서 용기 내 본다"고 덧붙였다.
이하 양미라 SNS 글 전문.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을 보고 걱정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 뿐이구요 제 채널도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제 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있고 제가 잘못한 사람이 되어있는지.
갑자기 일어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모든 게 당황스럽고 속상했는데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해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싶어 너무 억울하고 답답했는데
이런 말도 안 하면 병 생길 것 같아서 용기 내봅니다!
그래도 늘 그랬듯이 툴툴 털고, 밝은 에너지로 꼭 채워볼게요.
3월도 화이팅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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