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는 "커트는 제대로 자르는 곳으로 가야 한다"라며 강남에 위치한 미용실로 향했다. 10년 다닌 프리미엄 미용실로 여자 커트 가격은 30만 원이었다.
선우용여는 "미용실은 한 군데만 다니면서 계속 한 선생님과 함게 해야 한다. 그래야 내 스타일을 파악해서 잘 잘라준다. 좋은 미용실을 알아내기 위해 많이 찾아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휘재에게 물어보니까 잘하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여기에 왔다"라며 이휘재에게 이 미용실을 추천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의 장난감 먹튀, 층간소음 논란 등 연이은 구설수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2022년 캐나다로 떠났다. 최근 출연한 방송은 2022년 1월 종영한 MBN 예능 '배틀 인 더 박스'다.
그런 가운데 문정원은 지난 3일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사진을 통해 갑작스레 근황을 전했지만,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