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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 육아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초등학교 2학년 된 뒤 더 바빠졌다는 태리 양. 하교 후 다른 수업을 위해 이동 중인 가운데 자신의 몸집만 한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이 어린 학생의 바쁜 하루를 짐작게 했다.
특히 딸의 스케줄이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라이드'로 바빠진 이지혜는 "힘들다"라고 덧붙이며 현실 엄마의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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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걱정은 미소로 바뀌었다. 이지혜는 하교 후 아이스크림 먹방 중인 태리 양을 공개하며 "속 안좋고 긴장하면서 간 그녀. 그런 것 치고는 아이스크림 너무 잘 먹네"라며 긴장했던 등굣길과 달리 하교 후 밝은 모습으로 간식을 즐기는 딸의 모습에 웃어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이지혜의 딸 태리가 재학 중인 사립 초등학교는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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