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바서 일하고파" 역대급 고민남 등장에 이수근X서장훈 분노 "널 써주겠냐"(물어보살)

최종수정 2026-03-06 13:34

"호스트바서 일하고파" 역대급 고민남 등장에 이수근X서장훈 분노 "널 써…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물어보살' 서장훈, 이수근이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싶다는 고민남 등장에 분노했다.

6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측은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인기가 없을까 봐 고민이에요"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사연남은 작은 체구와 수줍은 미소로 등장하며 시선을 끌었다. 그는 "어릴 때 너무 가난하게 살았다. 이제는 안 굶고 하고 싶은 거 다할 정도로 돈을 벌고 싶다"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나 이어 "유흥업소, 술을 대신 마셔주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며 호스트바 취업을 희망한다고 밝혀 보살들을 놀라게 했다.


"호스트바서 일하고파" 역대급 고민남 등장에 이수근X서장훈 분노 "널 써…
이에 서장훈은 "미안하지만, 널 쓰겠냐"고 황당해했고, 사연남은 "그래도 나름 예쁜 누나들한테 연락이 많이 온다. '너 이거 해봐'라고 하면 전 그것도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서장훈은 "웃기고 있다. 너 마음대로 하라"고 반응했고, 이수근은 "뭐 이런 애가 다 있냐. 나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해 스튜디오에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한편, 해당 사연은 오는 9일 월요일 밤 8시 방송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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