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요원, 화장 전후 최초 공개.."민낯이 더 예뻐" 감탄(살림남)

기사입력 2026-03-07 23:35


'45세' 이요원, 화장 전후 최초 공개.."민낯이 더 예뻐" 감탄(살림…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요원이 민낯을 최초로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요원의 '나이트 루틴'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데뷔 초 화장품 모델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온 이요원은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먼저 클렌징을 한 뒤 미온수로 헹구는 방법을 직접 설명하며 꼼꼼한 세안 루틴을 보여줬다.


'45세' 이요원, 화장 전후 최초 공개.."민낯이 더 예뻐" 감탄(살림…
그는 "저는 일회용 페이스 타월로 눌러서 물기만 제거해준다. 저는 수건 안 쓴다"고 꿀팁을 전했다. 이에 은지원이 "빨래 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장난을 치자, STAYC 멤버 윤은 "수건에 먼지나 세균이 많아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낯이라 하기엔 너무 뽀야시다"고 감탄했고, 박서진 역시 "민낯이 더 예쁘다"고 공감했다.

또한 이요원은 남다른 절약가 면모도 보였다. 그는 "저는 1박 2일, 2박 3일 여행을 갈 때 샘플을 가지고 다닌다. 집에 굴러다니길래 가져왔다"며 토너, 에센스, 로션을 차례대로 바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나이트 루틴을 마친 이요원은 뽀얗고 맑은 민낯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는 그의 동안 피부에 다시 한번 감탄이 쏟아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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