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다이어트와 안면거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안면거상에 대해서는 "용기 내길 참 잘했다 싶다. 외모가 뭐가 중요하냐 싶지만 내가 나를 보는 만족감도 자신감에 영향을 끼치며 내가 남을 보는 것도, 남이 나를 보는 것도 대부분 외모일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다듬어진 외모는 그 사람의 관리능력을 말한다. 관리는 부지런함, 자기애, 매너이기도 하고"라며 "관리는 예쁘고 못생기고가 아니다. 건강한 에너지에서 느껴지는 우아한 아름다움과 생기"라고 덧붙였다.
또 "마지막으로 잘한 건 집 정리. 전문 업체에 맡겨 대대적으로 집 정리를 하고 나니 집이 넓어지고 머릿속까지 개운해졌다"며 "집에 있는 시간이 편안하다. 그래서 올해는 가뿐하다. 기운이 좋다. 얼굴도, 몸도, 집도 예뻐졌다. 난 예쁜 게 좋다"고 말했다.
한편 윤영미는 지난해 안면·목 거상 시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또 6개월 동안 10kg 감량에도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