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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박진희가 '애쉬튼 커쳐 닮은꼴' 5세 연하인 판사 남편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정은 싱글임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딸이 있는 유부녀로 오해받았던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 "친오빠가 일찍 세상을 떠난 후, 10살 터울의 두 조카와 함께 살고 있다"라고 밝힌 김희정은 조카들과 친구처럼 의지하며 지낸다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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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키가 크고 턱이 있는 편이라고 수줍게 밝힌 박진희는 '애쉬튼 커쳐 닮은꼴'로 알려진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
36세까지 솔로였던 박진희는 "결혼 못할 줄 알았는데 우연히 나간 소개팅 자리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라고 밝히며, 초고속 결혼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초고속 결혼 비결을 묻는 MC 송은이를 향해 박진희는 "맥주로 가까워졌다"라며 첫 만남에 판사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은 플러팅 멘트를 공개했는데. 박진희의 필살 플러팅 멘트는 오늘(12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