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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MC 김종민이 "내년에 아빠가 될 예정이다"라고 밝힌다.
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김종민의 구체적인 2세 계획과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한 첫 아빠 연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