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싸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 배우 전지현 등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와 셀카를 찍었다.
4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한국 방문 중 만난 국내 톱스타들과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크롱 대통령과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비롯해 전지현,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싸이, 전종서 등이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크롱 대통령은 정장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한국 연예인들과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격식 있는 자리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분위기가 엿보인다.
한편 마크롱 대통령은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3일 청와대 영빈관에 열린 국빈 오찬에는 양국 각계 인사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랑스 측 명예 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인 필릭스와 전지현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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